“어떻게 이런 생각을?” 박보영 시선 붙잡은 이광수의 '신들린 포즈' [조은정의 라이크픽]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30 13: 13

배우 박보영과 이광수 등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의 주역 배우들이 27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광수는 마이크를 잡기 전부터 장내를 들썩이게 했다. 비법은 신들린 포즈.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라는 드라마 소개에 맞게 탐욕의 포즈를 능청스럽게 표현했다.
포토 타임의 첫 순서로 나선 이광수는 빌런의 눈빛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금괴를 향한 손짓으로 웃음과 감탄을 모두 이끌어냈다.

이후 배우들도 MC를 맡은 박경림의 진행 속 이광수의 제스처를 따라하며 드라마의 포인트를 표현했다.
마지막 순서인 단체 촬영까지 마친 박보영은 단상에서 내려가는 중에도 이광수를 향해 연신 시선을 보냈다. 그의 포즈를 재연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cej@osen.co.kr
'골드랜드' 빌런 박이사로 변신한 이광수
'금괴 향한 욕망을 보여주마'
보영은 '골드랜드'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과거로 다시 돌아오게 된 ‘김희주’ 역을 맡았다.
귀여운 뽀블리
포토타임 마치고 뒤돌아보는 박보영
"이런 생각을 어떻게 했어?"
'내심 뿌듯한 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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