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김종국·대성 매력 터졌다…인기 제대로 터진 '상남자의 여행법'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30 14: 10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상남자들의 여행은 달라도 달랐다. 상상을 뛰어 넘는 상남자들의 매력으로 온라인 세상이 들썩이고 있다.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가 방송 2회 만에 SNS, OTT, 온라인을 점령, 국내외를 넘나드는 상남자들의 미친 파급력을 입증했다.

SBS플러스 제공

“최근 10년 이내 제일 크게 웃었다”는 시청자들의 반응으로 ‘상남자의 여행법’ 흥행을 짐작할 수 있다.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가 쓸데없는 승부욕과 끝없는 허세, 초딩 뺨치는 유치함까지 보여주는 아드레날린 대폭발 브로맨스 여행기 ‘상남자의 여행법’은 SNS에서도 뜨거운 감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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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는 하루가 다르게 생성되고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한 SNS 릴스 조회수는 총 1000만 건을 넘었다. 대성을 만난 2013년생 팬의 눈물 쇼츠가 15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이를 증명한다.
또한 대만 현지 1위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 비디오(friDay Video)에서 인기 순위 4위, 국내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는 예능 TOP5를 차지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불타는 파워를 입증하는 등 해외와 국내 OTT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
첫 회 방송 전부터 시즌 2를 확정 지어 화끈한 겹경사를 이뤘던 ‘상남자의 여행법’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4월 4주 차 TV-OTT 비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TOP6에 등극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분들까지 폭발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는 사실에 무척 놀랍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3회에서도 상남자들의 3인 3색 폭주 케미가 더욱 터지는 만큼 연휴의 마지막 날은 규슈 최남단의 장쾌한 풍광과 상남자들이 일으키는 포복절도 웃음과 함께해달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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