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드레스 입으니 엄마가 보인다..'뼈말라' 웨딩 화보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30 18: 32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개성 넘치는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30일 자신의 SNS에 “플래쉬에 꽤나 강한 나 어떄요. 가봉 스냅 미쳤잖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웨딩 스냅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최준희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가녀린 몸매를 드러냈다. 직각 어깨와 일자 쇄골, 그리고 어깨뼈가 튀어나올 정도로 앙상하게 마른 몸매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최준희의 개성을 살린 드레스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올림 머리 스타일링을 한 최준희는 연한 초록빛의 베일을 쓰고, 스타킹도 초록색으로 맞췄다.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최준희만의 웨딩 화보를 만들었다. 사랑스러운 미소로 결혼을 앞둔 설렘을 드러낸 최준희였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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