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쏙 빼닮은' 10살 제이..."똑똑하다고 소문났으니 엄마가 찡찡대지 말래요" ('자유부인') [핫피플]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4.30 19: 43

배우 한가인의 10살 딸 제이가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와 더불어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3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갯벌에서 직접 바지락 캐서 칼국수랑 라면 끓여 먹는 한가인 모녀 먹방! (딸 너무 귀여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제이에게 지난 유튜브 출연 당시의 소감을 물었다. 이에 제이는 “너무 재밌었어요”라고 답하며 천진난만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제작진이 "댓글에 제이가 똑똑하다는 사람들의 칭찬이 많았다"고 언급하자, 제이는 엄마 한가인에게 들은 '현실적인 조언'을 깜짝 폭로했다. 제이는 “네, 엄마가 그래서 앞으로 찡찡대지 말래요”라고 답해 현장에 있던 제작진을 폭소케 했다.
딸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당황하면서도 웃음을 터뜨린 한가인은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제가 그랬거든요, 전국적으로 너 똑똑하다고 소문이 났는데 그렇게 찡찡대면 어떡하냐. 너네 말 잘 듣고 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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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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