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 원필, JYP 선택 이유 "박진영 밑으로 들어가고 싶어"('공부왕찐천재 홍진경')[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4.30 19: 3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데이식스 원필이 JYP에 입사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30일 홍진경 유튜브 ‘DAY6 원필과 집에서 감성 폭발해 울컥한 홍진경(+무반주 라이브)’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94년생, 올해 나이 33인 원필은 데뷔 10년 차의 밴드 키보드이자 신디사이저 그리고 보컬로 새로운 도약을 펼쳤다. 바로 솔로 앨범 발매와 함께 솔로 콘서트를 연 것이었다.

원필은 “중1 때부터 제대로 피아노를 쳤다”라면서 “반주도 내가 직접 하는 게 멋지다고 생각했다. SM, YG, JYP 다 오디션을 봤다. 이상하게 JYP가 끌리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한 번에 오디션에 도전한 게 아니었다. 원필은 “박진영의 그 음악이 너무 멋졌다. 저 사람 밑에 들어가고 싶다, 그 생각이 너무 커서 3년 동안 진짜 연습만 했다. 오디션 한 번도 안 보고!”라면서 “제 스스로 이제 됐다고 생각했을 때 오디션을 보러 갔다”라며 자신이 고른 운명이었다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홍진경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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