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도 정용진 회장 아내 한지희 콘서트 참석…이정후 동생과 다정 투샷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01 07: 09

배우 추영우가 정용진 회장의 아내 한지희 콘서트에 참석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 동생 이가현은 지난달 29일 “진짜 간만에 연주하러 왔는데 반가운 얼굴이...3년만에 보는 내칭구”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가현이 배우 추영우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두 사람이 어떻게 친한 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달 29일 추영우는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한지희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 콘서트(JEEHEE HAN DEUTSCHE GRAMMOPHON ALBUM RELEASE CONCERT)’에 관객으로 참석했다. 이 자리는 플루티스트이자 정용진 신세계 회장의 아내인 한지희의 앨범 발매 기념 공연으로 꾸며졌다.
한편 추영우는 넷플릭스(Netflix)의 새 시리즈 '롱 베케이션'(극본 정현정, 연출 이정효)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이세영과 로맨스를 그린다. /kangsj@osen.co.kr
[사진] 이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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