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최유빈과 현커 인증 후 美서 남긴 소감.."좋은 인연 만나 큰 행운"[전문]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5.02 08: 20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최유빈과 현실 커플이 된 소감을 밝혔다.
윤후는 지난 1일 개인 SNS를 통해 “정말 큰 생각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는데, 돌이켜보니 모든 순간이 소중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한 친구들, 누나들, 형까지 좋은 인연을 만난 게 가장 큰 행운”이라며 소감을 전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윤후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5박 6일 내내 수고해주신 감독님, 작가님들께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내 새끼의 연애2’ 제작진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윤후는 “사진은 아직 다 못 받았어요(미국이라 조금 늦습니다). 곧 한국 가서 하나씩 올려볼게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도 공개했다.
윤후가 공개한 사진에는 ‘내 새끼의 연애2’ 출연진이 함께 담겨 있었다. 모든 출연자들이 얼굴을 맞대고 사진을 남기며 추억을 만들고 있었다. 또 윤후는 촬영 현장에서 찍힌 사진과 최종 커플이 된 최유빈과 함께 찍은 커플 사진도 여러 장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윤후는 ‘내 새끼의 연애’에서 배우 최재원의 딸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됐다. 이후 두 사람은 윤후가 미국으로 출국하기 전에도 만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후 최유빈도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예쁘게 바라봐주시는 분들 덕에 방송하는 10주 내내 정말 정말 행복했어요”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하 윤후의 소감 전문이다. 
정말 큰 생각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는데, 돌이켜보니 모든 순간이 소중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한 친구들, 누나들, 형까지 좋은 인연을 만난 게 가장 큰 행운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5박 6일 내내 수고해주신 감독님, 작가님들께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은 아직 다 못 받았어요. (미국이라 조금 늦습니다).
곧 한국 가서 하나씩 올려볼게요. #윤후 #내새끼의연애2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seon@osen.co.kr
[사진]윤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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