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도 사랑꾼이었네…♥김소영 좋아하는 꽃게 요리에 꽃선물까지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02 09: 54

방송인 오상진도 연예계 사랑꾼이었다. 
김소영은 지난 1일 “어제는 결혼 9주년 신생아가 있으니 결혼기념일 뭐 하지 말자고 미리 얘기 했었는데퇴근해보니 출소 후 가장 먹고 싶다고 했던 꽃게, 꽃을 준비한 남편과 도란도란 저녁”이라고 했다. 
이어 “그리고 오늘 하루는 첫째가 주인공인 날! 수아만 데리고 식물원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좋아 너무 행복했어요! 아직 사진 속 제 모습은 어색하게 느껴지지만, 시간이 필요하겠지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녀와서는 뚜호 보러 오신 시부모님과 저녁. 연휴 첫날 알차게 보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이 삺아준 꽃게와 꽃선물을 자랑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김소영은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이자 선배 오상진과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했고, 지난달 아들 수호 군을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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