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지난 1일 “입덧 라이프ing… with 내 천사. 둘째 임신하면 첫째가 안다는게…. 진짜였네요?! 엄마를 제일 좋아했지만 엄마’만’ 해야 되는 적은 20개월동안 없었는데….. 임신하고 나서는 목욕도 엄마가, 재우는 것도 엄마가 엄마엄마!!”라고 했다.
이어 “힘들지만…. 오직 루희만을 예뻐하고 사랑해줄 수 있는 시간들이라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루희가 예쁘게 웃어주기만 하면 그 순간 만큼은 입덧도 사라지고…”라고 했다.

그러면서 “하루하루 예쁨을 갠신하는 21갤…. 여러분은 아이 키우고나면 몇 살때 제일 생각나요??? 이미 나의 사진폴더는 1T가 넘는데……”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아야네는 피곤해 보이는 듯한 얼굴로 딸의 귀여운 볼을 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일본인 아야네는 2021년,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결혼했다.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품에 안았고, 두 번의 유산 끝에 최근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임신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아야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