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고백’ 김송, 의미심장 발언 “유전무죄 무전유죄”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02 17: 50

김송이 의미심장 발언을 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송은 지난 1일 “유전무죄 무전유죄”라고 했다. 해당 글 외에 추가적인 설명은 없는 상황이다. 
김송이 어떤 이유로 이 같은 말을 했는지 누리꾼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김송은 지난달 공황장애가 재발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공황 재발. 다시 약 먹어요. 오늘 기분은 쏘 쏘. 매가리가 없네”라며 “운동할 맛도 안 나고. 유튜브도 보기 싫고. 설거지도 쌓여있고. 된장찌개도 끓이기 귀찮고. OTT도 눈에 안 들어오고. 자고 싶은데 너무 일찍이라 고민”이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김송은 그룹 클론 출신 강원래와 2003년 결혼했다. 강원래는 2000년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으며, 김송은 사고 이후에도 남편 곁을 지키며 가족을 이끌어온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현재 그는 SNS를 통해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송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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