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애지중지 키워 ‘광고 18개’ 따낸 딸에 “귀티 나”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02 19: 08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자신의 추구미로 꾸민 딸의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는 2일 개인 채널에 “엄마추구미”, “귀티 나는 데일리룩”, “요즘 레드에 빠져버렸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딸과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딸은 청 원피스에 빨간색 구두를 신었으며 빨간색 핀과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었다. 토끼 인형과 함께 얌전히 앉아 있는 모습은 미소를 자아낸다.
김다예는 딸의 옆모습을 공개하며 “볼 너무 귀여워”라고 딸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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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다예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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