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사랑 류이서'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결혼 7년 차, 전진♥류이서가 서로에게 죽고 못 사는 이유’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전진은 류이서를 향한 애정을 여전히 드러냈다.


지난 2020년 결혼한 이들 부부는 편안한 듯 그러나 여전한 설렘을 자랑했다. 국내 여행을 떠난 이들은 맛있는 것을 먹으며 행복하게 웃고 떠들었다. 신혼여행 당시 다퉜던 일화를 꺼내다가도 "다시 생각하면 귀엽다"라며 흐뭇하게 웃었다.
마지막날이 되자 류이서는 "어젯밤부터 눈이 가려웠다. 눈이 부었다. 쌍꺼풀이 사라졌다"라며 전진에게 제 얼굴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전진은 "더 어려보인다"라며 쿨하게 말했다. '내사랑 류이서' 1화부터 늘 류이서에게 "너무 예쁘다"라는 말을 곧잘 해오곤 했는데, 류이서는 “전진이 매일 긍정적으로 말해준다. 늘 부을 때마다 ‘더 어려보여’라고 한다”라며 여전히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결혼 7년 차라는 걸 믿기지 않게끔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