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전 남편 프로그램 섭외 연락왔다"('동치미')[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02 23: 5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속풀이쇼 동치미’ 배우 이상아가 황당한 섭외 연락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2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배우 이상아가 등장했다. 주제는 '돈벌이의 끝'이라는 주제로, 이상아의 경우 중학교 2학년 때 배우로 데뷔해 수십 년 동안 연예계 생활을 이어오고 있었다. 그런 만큼 이상아는 아름다운 외모와 다사다난한 일이 많았다.

이현이는 “황당한 섭외 전화가 있다는데”라며 이상아에게 물었다. 이상이는 “작가님들이 어리셔서 제 풀 히스토리를 모르는 분들이 있으시다 보니까 곤란한 전화, 즉 제가 적대감을 느끼는 프로그램이 있을 수 있지 않냐”라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에 김용만은 “아, 혹시 전 남편이 활동하는 그런 프로그램?”라며 말했고, 이상아는 맞다고 했다. 김정태와 윤영미는 “그냥 쿨하게 해라”, “그냥 나가버리면 되지!”라며 그냥 당당하게 나가라고 했다. 이상아는 “전 남편인 그 사람한테 말하고 저에게 섭외 전화는 하는 건지, 너무 황당했다”라며 어이없어 했다. 김용만은 "제작진이 다 어려져서 그런가 보다"라며 마찬가지로 당황스러워했다.
이에 윤영미는 “내가 가서 한마디 하겠다”라며 이상아의 전 남편 프로그램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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