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아들♥양준혁 딸 결혼 할까…"중국집·방어 양식장" 초대형 사업가 탄생 ('사당귀')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03 08: 14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양신’ 양준혁이 13살의 나이에 키 173cm, 발 사이즈 295mm를 자랑하는 정지선 셰프의 아들의 피지컬에 놀란다.
3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포항으로 향한 정지선과 그의 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KBS 제공

앞선 방송에서 정지선은 사업가가 꿈이라는 아들을 위해 포항 동행을 결정했다. ‘중국집 외동아들’ 정지선의 아들은 꿈이 없다고 했었지만 최근 사업가가 되고 싶다고 했고, 정지선은 그런 아들을 위해 엄마가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로 했다.
KBS 제공
이날 방송에서 정지선은 양준혁과 만난다. 양준혁은 초등학교 6학년임에도 키 173cm, 발 사이즈 295mm를 자랑하는 정지선의 아들을 보며 “야구하면 스타가 될 것”이라며 눈독을 들였다. 5살 때부터 합기도를 하고 있다는 말에는 “날 빨리 만났으면 이미 야구 하고 있었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전했따.
특히 양준혁은 정지선의 아들이 탁월한 피지컬을 보여주고 바른 인사성, 복스럽게 먹는 모습을 보이자 “사윗감으로 마음에 딱 든다”며 점찍기도 했다. 이에 박명수는 “좋겠다. 방어 양식장 다 우형이 거 되겠네”라며 부러움을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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