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가인, 미공개 사진 싹 풀었다…'전남편' 조권도 "Go Baby"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03 08: 31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예고했다. 특히 가인의 복귀에 ‘우릭 결혼했어요’의 가상 남편 조권도 전폭적인 응원을 보냈다.
3일 가인은 자신의 SNS에 “이 사진을 팬 분들이 원해서 풀어봤음. 조만간 버블에서 만나”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가인 SNS

가인 SNS

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핑크 컬러의 상의에 청바지, 부츠를 매치한 가인은 부스스한 헤어 스타일에도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과거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센터 미모와 함께 베일 듯한 턱선 등 ‘뼈말라’ 모습을 보였다.
최근 방송 복귀 의지를 드러낸 바 있는 가인이 팬들과 소통하자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아담부부’로 호흡을 맞춘 조권도 “GO BABY”라며 적극적인 응원을 보내 눈길을 모았다.
가인 SNS
앞서 가인은 한 유튜브 채널에서 프로포폴 사태 후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근황에 대해 “어떤 사건 사고가 있지 않았나. 심적으로 건강이 좋지 않았다. 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 겪으며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냈다”며 “슬러픔에 빠지려는 순간 어머니가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로 날 끌고 갔다. 내가 가게에 있으면서 해야 할 일이 많아지니까 외로울 틈이 없었다 그렇게 버티지 않았다면 지금 나는 어떻게 됐을지 상상하기도 싫다”고 말했다.
가인은 2021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논란을 빚었다. 당시 가인 측은 “가인은 2020년 프로포폴과 관련하여 약식기소 과정을 거쳐 100만 원의 벌금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