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촬영 중 입이 쩍…"4~5년 했는데 이런 돈 처음" ('도라이버')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03 08: 40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주우재의 물욕이 터졌다.
3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도라이버’에서는 멤버들이 50만 원을 가지고 저녁 한상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도라이버' 제공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시즌3 도라이 해체쇼’에 이어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이 이어지면서 멤버들의 팀워크가 끈끈해진 상황.
'도라이버' 제공
이처럼 평소에도 가족 같은 끈끈함 팀워크를 강조해온 멤버들은 저녁 한상을 준비하게 된다. 뜻하지 않게 50만 원이 들어오자 주우재는 ‘소식좌’를 버리고 180도 변신, “내가 지금까지 이 제작진과 4~5년을 함께 했는데 50만 원은 처음”이라고 감격했다.
제대로 감격한 주우재가 “이 돈으로 제대로 쇼핑해보고 싶다”며 저녁 식재료 쇼핑에 큰 기대를 드러냈지만, 멤버들은 몸이 주렁주렁 엮인 상태로 식재료 쇼핑부터 음식 만들기를 해야 해 웃음을 자아낸다.
50만 원 장보기로 마련한 식재료로 5인 저녁 식사가 가능할까. 그리고 그토록 원하는 ‘통삼겹이 들어간 김치찌개’를 먹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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