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석 아내' 박한별, 제주카페 사장님 자부심 "내 카페지만 미치도록 예뻐"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5.03 14: 00

배우 박한별이 제주도 대형 커페 사장님으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박한별은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제주도에서 대형 카페를 운영하며 지내는 근황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박한별은 "내 카페지만 미치도록 예쁘네 진짜"라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예뻐지는 공간. 인위적인것이 이길수없다. 자연의 아름다움"이라고 자신의 카페 경관에 감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보라색 꽃이 가득한 정원에 앉아 베이지색 캡 모자와 편안한 의상을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눈부신 미모와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야외 의자에 기대어 휴식을 취하는 모습에서는 제주도의 고요한 정취와 어우러진 편안함이 느껴진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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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한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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