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을 키워준 김희철의 ‘아는 형님’ 잠정 하차에 큰 충격을 받았다.
장성규는 3일 자신의 SNS에 “장티처를 캐워준 희철이가 ‘아는 형님’을 떠난다니.. 믿기지가 않는다
”라며 김희철의 잠정 하차 내용을 담은 기사를 캡처해 공개헀다.

앞서 ‘아는 형님’ 측은 김희철이 건강상의 이유로 ‘아는 형님’에서 잠시 휴식기를 가진다고 밝혔다. 김희철의 빈 자리는 개그우먼 김신영이 채운다.
김희철이 휴식기를 가진 뒤 다시 ‘아는 형님’에 합류할 예정인 가운데 장성규는 “건강상의 이유라고 하니 걱정되네..부디 쾌차해서 다시 ‘아는 형님’으로 돌아와주길”이라며 응원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