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안영미, 만삭인데 골룸 분장 투혼..남다른 개그 열정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5.03 15: 15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임신 중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 개그 열정을 발산했다.
안영미는 3일 자신의 SNS에 "이번 만삭사진은 이걸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안영미는 만삭에 가까워져 부른 배를 안고 골룸 분장을 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밤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안영미가 '공개재판'의 피고로 출석한다. 오는 7월 둘째 출산을 앞둔 그는 만삭임에도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고,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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