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신애라·최지우, 늙지 않는 언니들...생일 챙겨주며 '훈훈'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5.03 16: 10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반짝반짝 빛나는 '언니들'이다.
채시라는 3일 자신의 SNS에 연예계 절친들과 함께한 훈훈한 생일 회동 현장을 공개했다.
채시라는 "수미의 정성으로 교월재에서 보낸 귀여운 경민언니 생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즈넉한 한옥 '교월재'를 배경으로 채시라, 신애라, 최지우 등 대한민국 대표 톱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정성스러운 음식을 즐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생일을 축하했다.
특히 신애라와 최지우, 채시라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우아한 비주얼과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늙지도 않는 언니들'의 명성을 입증했다. 한옥 툇마루에 나란히 앉아 밝게 미소 짓는 이들의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아우라를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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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시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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