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성수동서 목격된 근황.."수척+피폐해진 얼굴 눈에 띄어" [Oh!쎈 이슈]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5.03 17: 07

배우 김수현이 성수동에서 목격된 근황이 공개됐다.
3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김수현의 근황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이진호는 이날 지인이 우연히 김수현을 목격했다며 "4~5일 전 지인이 성수동을 지나다가 우연히 김수현을 만났다고 하더라"라며 "김수현의 수척해지고 피폐해진 얼굴이 딱 눈에 띄었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김수현은 지금 숨만 쉬어도 수천만 원이 매달 나간다. 빨리 끝나야 정리라도 될 텐데. 얼굴이 너무 안됐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수현은 지난해 故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김수현은 김새론과 교제를 해왔다는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미성년자 때 교제한 적은 없다고 단호하게 입장을 밝혔지만 다수의 브랜드로부터 광고 모델 계약 해지와 함께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현재 김수현 측은 유족과 유튜버 등을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으로 고소하며 법적 공방을 본격화했고, 故김새론 유족 측도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로 맞고소하며 진실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