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I.O.I) 완전체 비하인드.."10주년이라 하니 한방에 뭉쳐" ('런닝맨')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5.03 18: 4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런닝맨’에서 청하가 10년만에  아이오아이(I.O.I)멤버들을 소환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청하와 소미가 출연했다. 

유재석은 “오랜만에 아이오아이(I.O.I) 인사하러 왔더라 10년만에 완전체”라며   청하와 전소미 게스트로 소개,  성숙해진 모습에 “이제 어른이 됐다”며 놀랐다. 유재석은 “안 그래도 세정이 스케쥴로 못 온다고 아쉬워하더라’고 전하기도. 
‘청춘의 퍼즐’이 맞춰진 뜻깊은 해. 10년만에 뭉친이유를 묻자  청하는 “전화를 돌렸다”며 청하의 제안으로 모이게 된 것이라 언급, “우리 10주년인데 아무것도 안 하냐고 물으니 다 즉각적으로 모여줘 회사도 달라 모이기 쉽지 않지만 한방에 다됏다”고 했다. 냉큼 승낙해준 동생들에 모두 “다들 하고싶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소미는 “‘픽미’ 안무 머슬메모리가 된다”며  “첫 안무라서 바로 되더라”며 추억의 골반돌리기 이어 ‘너무너무너무’ 안무까지  추억을 소환했다. 
하지만 이번 신곡에 대해선 “공개가 아직 안 돼 너무 조금 일찍 나왔다”며 웃음,  “스포하면 안 된다”고 해 미지의 컴백송을 궁금하게 했다. 대신 청하는 “10년 전 녹음한 곡이 5월4일 ‘웃으며 안녕’ 공개예정”이라 덧붙였다.  
  /ssu08185@osen.co.kr
[사진]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