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출연료 10% 인상 파격 혜택…제1회 최우수자 등극 (최우수산)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04 07: 59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장동민이 출연료 10% 인상 등 푸짐한 상품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의 용마산 정상 쟁탈전이 펼쳐졌다.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인 유세윤은 기본으로 제공되는 도토리 5개에 어드밴티지로 3개를 추가 획득하며 시작부터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과 다른 대우를 받았다. 이에 반발하는 나머지 멤버들과 “다르게 태어난 거야”라며 비아냥거렸다.
아차산을 거쳐 용마산 정상으로 향하는 등산 코스로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 가운데 다양한 게임이 펼쳐졌고, 산 정상에서 즐기는 최고급 오마카세와 출연료 10% 인상, 벌칙 구제권 혜택을 가져갈 최우수자가 마침내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장동민이었다. 장동민이 모두가 바라던 벌칙 구제권을 ‘아부 끝판왕’ 양세형을 위해 사용하며 유세윤, 허경환, 붐은 망우산 정상까지 추가 등산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최우수산(山)’은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의 다이내믹한 여정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올해 시상식에서의 경쟁에 재미를 더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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