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가 20kg 감량에 성공한 뒤 늘씬한 발레복 자태를 자랑했다.
강소라는 4일 자신의 SNS에 “스튜디오에서 발레발레~ 열심히 지도해주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라며 발레를 배우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몸매가 드러나는 발레복을 입고 스튜디오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강소라는 발레의 우아함을 살린 포즈를 선보이며 한 마리의 백조가 됐다. 아련한 눈빛부터 표정까지, 완벽하게 발레리나가 된 강소라의 모습이다.



강소라는 2020년 한의사와 결혼에 2021년과 2023년 각각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과거 20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강소라는 프로필상 168cm의 키와 48kg의 몸무게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고, 이처럼 탄탄한 몸매를 발레 자태로 자랑했다.
한편, 강소라는 최근 프리미엄 다이어트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