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세계관에 혼란 발생…선공개 싱글 'WDA' 11일 발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04 10: 08

그룹 에스파(aespa)가 묘한 긴장감이 짙어진 세계관을 담은 앨범으로 돌아온다.
에스파는 오는 29일 오후 1시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동시에 음반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에스파는 오는 11일 오후 6시 정규 2집 ‘LEMONADE’ 선공개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서는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소속사 측이 공개한 티저 이미지에는 에스파 세계관에 혼란이 생기고, 이로 인해 탄생한 크리처와 이와 함께한 멤버들의 비현실적이면서도 묘한 긴장감이 감도는 비주얼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관계자는 “이번 앨범을 기점으로 세계관의 새 챕터가 펼쳐지는 만큼, 한층 더 견고해진 스토리는 물론, 에스파의 음악적 성장도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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