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kg 감량' 한혜연, 톱모델급 11자 각선미…44kg 유지어터 자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04 15: 59

‘슈퍼 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 후 다른 사람이 됐다.
한혜연은 4일 자신의 SNS에 “극강의 다리 길이를 선사하는 슈즈 신고 OOTD”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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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다이어트 성공 후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자태를 자랑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일리스트답게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의 완전히 달라진 체형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소개했다.
한혜연은 다이어트 후 슬림해진 라인을 강조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자랑했다. 오렌지 컬러의 오버사이즈 셔츠에 화이트 미니 스커트를 매치, 여기에 높은 굽의 베이지 톤 웨지 힐을 선택해 다리 라인을 더욱 길어보이게 했다.
특히 한혜연은 체중 감량 후 드러난 탄력 있는 다리 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카메라를 향해 자신감 있는 표정까지 보여주며 좁은 복도를 런웨이로 만들었다.
한혜연 SNS
한편 한혜연은 최근까지 16kg을 감량해 44kg의 몸무게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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