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적 외국인♥' 퓨어디, 깜짝 임신 발표…"28주 3일차, 태명은 할리"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04 16: 54

특수분장사 겸 뷰티 크리에이터 퓨어디가 임신을 발표했다.
퓨어디는 3일 자신의 SNS에 “저희 부부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어요. 현재 28주 3일차, 조금 늦었지만 이제야 소식을 전하게 되었어요”라며 태아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퓨어디는 “그동안은 변화되는 삶에 적응하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느라 조용히 지냈다. 아기의 태명은 ‘할리’다. 요즘 저희 부부는 하루하루 설레는 마음으로 할리를 기다리고 있다. 결혼식은 아기와 함께, 내년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퓨어디 SNS

50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유튜버이자 특수분장사로 활동 중인 퓨어디는 지난 1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퓨어디는 “2025년이 더욱 소중하고 잊혀질 수 없는 이유는 제가 평생 함께 할 반려자를 만났다는 사실을 여러분께 결혼 소식을 전해 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퓨어디에 따르면 남편은 한국 국적을 가진 외국인으로, 이미 혼인신고와 남편의 국가에서 서약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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