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외모 쏙 빼닮은 '미국 명문대 출신' 딸 자랑 “미술학 전공”(남겨서 뭐하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05 06: 4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우지원이 딸 자랑을 했다.
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현주엽이 출연해 우지원을 초대했다.

우지원은 “저는 별명이 황태자, 현주엽은 매직 하마다. 차원이 다르다. 여기는 동물이다”라고 공격했다. 
현주엽은 우지원과 비교해 연봉이 누가 더 높은지 묻는 질문에 “그런 걸 묻지 마라. (지원이 형 프로 시절 연봉은) 저 아래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선배인 부분이 있다. 국가대표도 먼저 했다. 짬으로 치면 (우지원이) 한참 밑이다. 결정적으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없다”라고 말하며 우쭐해했다.
우지원은 딸과 ‘내 새끼의 연애2’에 동반 출연 중이다. 그는 “03년생이니까 스물셋이다”라고 말한 후 미국 명문대 미술학 전공자라고 밝혔다. 또 “둘째는 고3이고 한국 무용을 전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자는 “다 예능 쪽이면 만만치 않았을 것이다”라고 말했고 우지원은 “그래서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현주엽은 우지원이 부럽다며 “딸을 낳고 싶어서 점을 봤다. 두 군데서 봤는데 저는 아들이 일곱이라더라. 여덟 번째가 딸이라더라. 시도할 엄두가 안 나더라. 그래서 딸은 포기했다. 딸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우지원은 “연애 프로그램이니까 기대 반 걱정 반이었다. 아이가 평소에 차분한데 좋아하는 친구가 있을 때 어떻게 하는지 알았고. 장난도 많이 치고. 배려도 하고 양보도 하고 챙기고. 또 적극적이더라”라고 말했다. 우지원은 “이런 면이 있구나, 하는 걸 새삼 알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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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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