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가비가 ‘2026 멧 갈라’에 참석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가비는 지난 4일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멧 갈라 참석 안하시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가비는 “안나(안나 윈투어, 보그 편집장) 언니가 정신없었나 보네. 이상하네”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2026 멧 갈라(Met Gala·The Costume Institute Benefit)’가 열린 가운데 수많은 K-팝 스타들이 참석했다.
‘멧 갈라’는 패션 잡지 보그가 주관하는 패션 자선 모금 행사로, 1948년부터 시작해 매해 특별한 테마로 드레스코드를 선정한다.
이날 블랙핑크를 비롯해 에스파의 카리나와 닝닝, 이재, 배우 정호연, 안효섭 등이 참석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가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