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마스크 없이 지하철 탑승…눈에 띄는 탈색머리 “보든 말든 상관 없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05 14: 50

그루 S.E.S. 슈가 지하철에서 포착됐다. 
슈는 지난 4일 “앞으로 지하철 타자. 시간단축! 운동! 보든 말든 상관 없음”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슈는 지하철을 타고 목적지로 향하는 모습이다. 노랗게 탈색한 머리가 확 눈에 띈다. 

한편 슈는 과거 상습 도박 혐의로 물의를 일으켜 2019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거친 그는 최근 건강 관리와 사업 활동을 병행하며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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