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예정화가 믿기지 않는 청바지 각선미를 자랑했다.
예정화는 5일 별다른 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예정화가 한 실내 스튜디오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예정화는 다리 라인이 드러나는 청바지에 배꼽을 드러낸 크롭티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강조했다. 특히 하이힐을 벗고 굽이 거의 없는 운동화를 신었을 때도 전혀 굴욕 없는 긴 다리와 각선미를 과시하면서 쉬는 공백기에도 철저한 관리를 짐작하게 했다.


게시물을 접한 개그우먼 조수연은 "너무 이뻐 언니"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 외에도 네티즌들은 "얼굴도 마음도 너무나 아름다운 정화 살아움직이는 바비인형 " "와! 오랜만 여신님" "우와 다리 길이 무엇" "동석 형님 부럽습니다", "동석형님 세금 더 내세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예정화는 배우 마동석과 2021년 5년간의 열애를 끝내고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최근에는 2017년 이후 사용하지 않았던 SNS를 9년 만에 재개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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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예정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