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가 연장 11회까지 가는 혈투 끝에 무승부를 거뒀다.
SSG와 NC는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간 3차전에서 7-7 무승부를 기록했다.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마지막 어린이날 경기는 4시간22분간 혈투가 벌어졌지만 결국 승부를 가릴 수 없었다.
11회말 1사에서 우중간 안타를 기록한 SSG 한유섬이 통산 1100안타를 기록했다. 한유섬의 기록이 표시되는 전광판. 2026.05.05 /sunda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