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이혼 10번’ 고민한 ♥한창과 위기 극복 후 더 끈끈 “짝꿍과 맛집 데이트”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05 20: 31

장영란이 한창과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4일 장영란은 개인 채널에 “쉬는 날. 오랜만에 짝꿍과 데이트. 맛집 기다리는 중. 뜨거운 햇살 가려주는 센스 만점 남편님. 고마워요. 맛난 것도 먹고 쇼핑도 하고 신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한창은 장영란이 햇빛 때문에 뜨거울까 봐 모자로 얼굴을 그려주는 섬세한 모습을 자랑했다. 이에 장영란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함을 표현했다.

식사 중인 장영란은 남편이 촬영해 주는 사진에 사랑스러움이 가득 담긴 표정을 짓기도. 
최근 장영란은 ‘이호선 상담소’에서 “거의 10번은 이혼하려고 마음먹었다. 이호선을 찾아가려고 했다. 정말 그때는 꼴 보기 싫을 정도로 싫었는데 지금은 괜찮다”라고 남편과의 불화를 토로했던 바. 다시금 연애 시절로 돌아간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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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영란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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