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닮은꼴’ 두쫀쿠, 미용실 2곳 운영 “굶을 걱정? 無”..세 남자 원픽 (‘돌싱N모솔’)[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5.06 06: 2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돌싱N모솔’ 두쫀쿠가 세 명의 남자에게 1순위로 꼽혔다. 
5일 방송된 MBC Every1·E채널 예능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이하 '돌싱N모솔')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이날 두쫀쿠는 95년생으로 진주에서 미용실 두 곳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제가 직접 근무도 하고 있으면서 매장 관리도 하고 있는 운영자 겸 실무도 하고 있는 13년 차 헤어 디자이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직업의 장점은 지역 상관없이 일을 하 ㄹ수 있다는 게 장점이고 오래 일을 하고 싶어서 만약 저와 가족이 된다면 굶어 죽을 일은 없다. 책임질 자신 있다”라고 전했다.
또 이상형으로는 “키가 너무 크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최대 178cm 정도. 그리고 웃는 게 예쁘신 분들이 마음에 든다. 자기 아버지를 사랑할 줄 아는 그런 남자가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진 질문 타임. 호감 가는 이성이 몇 명이냐는 물음에 두쫀쿠는 3명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맹꽁이는 “호감 가는 사람이랑 잘 되면 얼마나자주 만나는게 좋냐”라고 했고, 두쫀쿠는 “저는 유동적으로 근무할 수 있어서 그 분 성향에 맞출 수 있다”라고 했다.
계속해서 맹꽁이는 “미래의 남자친구가 모임이 많다면?”이라고 물었다. 두쫀쿠는 “모임 많아도 괜찮다 집에만 잘 들어오면 된다”라며 장거리 여부에 대해서는 “태안까지 세 시간 반 걸렸다. 세시간 반 정도는 할 만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후 두쫀쿠는 한예슬의 ‘그댄 달라요’를 부르며 매력을 어필했다. 그리고 맹꽁이, 루키, 수금지화는 두쫀쿠를 1순위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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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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