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14살 연상 ♥배성재 먼저 떠날까 건강 걱정 “결혼 생활 오래 하고파”(동상이몽2)[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06 05: 4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다영이 14살 연상 배성재의 건강을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신혼남 배성재가 출연했다.

이날 배성재는 체중 감량과 식욕 조절을 위해 다이어트 주사를 맞는다고 밝혔다. 배성재는 주사를 맞았음에도 넘치는 식욕을 자랑했고, 김다영 몰래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여 충격을 안겼다.
김다영은 “같이 오래 살아야 하는데 자신의 건강에 과신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관리는 안 하는 것 같다. 다이어트 심각성에 있어서 이몽이 있는 것 같다”라고 토로했다.
김다영은 배성재의 건강을 위해 집에서 직접 만든 건강식을 준비했다. 김다영은 “진짜 단지 그거 하나다. 결혼 생활을 오래 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배성재는 “감동적인 이야기인데 제가 그랬다. 가는덴 순서 없다고”라고 말했다.
김다영은 배성재의 과식 방지를 위해 1분 모래시계를 준비했다. 김다영은 “이렇게 먹는데 살이 찔 수가 없는데.. 내가 의심만 하고 있다. 똑같이 먹는데 살이 찌는 이유. 제보가 들어온다. 자기가 나 몰래 뭔가를 많이 먹는다”라며 배성재를 의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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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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