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선우용여가 늦둥이를 낳은 김용건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지난 5일 채널 ‘롤링썬더’에는 ‘경실X혜련 선우용여가 모이면 그게 세바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이선민을 처음 만나 인사를 나누었다. 선우용여는 이선민이 아직 40살이 안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럼 괜찮다. 남자는 서른아홉, 마흔, 쉰까지도 상관없다”라고 말했다.

선우용여는 “여자는 농사짓는 것이랑 똑같다. 때가 있다. (조혜련도) 참 잘했다. 애 둘 낳고. 남자는 빵 주기만 하면 된다”라고 매운맛 토크를 이어나갔다.
조혜련은 늦둥이를 낳은 김용건을 언급하며 “김용건 선생님도 그 나이에 빵 되었다”라고 말했다. 선우용여는 “여자가 젊으니까 가능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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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롤링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