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 복귀' 조혜정, '윰세3' 김고은♥김재원 결혼식 포착…"잘가요"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06 08: 13

배우 조혜정이 ‘성덕’에 등극하며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마쳤다.
조혜정은 6일 자신의 SNS에 “‘유미의 세포들’ 잘가요. 성덕은 정말 행복했어요”라며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에서 조혜정은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된 유미(김고은)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조혜정 SNS

극 중 조혜정은 백나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2022년 tvN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 후 약 4년 만의 복귀작으로, 유미의 보조작가 백나희 역을 맡아 특유의 밝고 외향적인 성격으로 활력을 더했다.
조혜정 SNS
조혜정은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김고은과 투샷을 남겼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우아한 자태의 김고은과 발랄한 분위기의 조혜정의 투샷이 인상적이다. 이어 조혜정은 김재원과의 투샷도 공개, 인증샷을 찍은 뒤 투닥 거리는 케미스트리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연인이 된 유미(김고은)와 순록(김재원)이 결혼식을 올리며 행복한 엔딩을 맞았다.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3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티빙 메가 IP다운 흥행을 기록 중이다. tvN에서 방송된 7회 시청률 역시 케이블과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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