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홍지윤의 예상치 못한 인연이 공개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먹친구’ 홍지윤, 솔지를 만나 경북 김천에서 먹트립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일 기준 어버이날, 전현무는 특별한 손님으로 홍지윤과 솔지를 소개한다. 전현무는 두 사람을 두고 “어버이들이 참으로 좋아하는 두 분”이라고 말하며 텐션을 높인다.
특히 전현무는 홍지윤에게 “우리 다른 데서 본 적 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홍지윤은 “어디선가 몇 번 뵌 것 같다”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홍지윤과 솔지는 “김천 하면 김밥 아니냐”며 직접 챙겨온 꼬마김밥을 꺼내 든다. 어묵, 단무지, 오이만 들어간 심플한 구성임에도 불티나게 팔린다는 이 김밥에 네 사람은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