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결혼 후 겹경사…'가장 영향력 있는 男배우'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06 09: 46

배우 김우빈이 신민아와 결혼 후 겹경사를 맞았다.
김우빈은 지난달 30일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컨설팅 기관 브랜드키가 공동 주관하는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인물·문화 부문 ‘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배우-OTT’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엄격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소비자 조사를 거쳐 결정된 결과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배우로서의 진정성과 광고 앰배서더로서의 파급력을 동시에 증명해 낸 것이다.

AM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우빈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램프의 정령 ‘지니’로 분해 대체 불가한 매력과 더욱 깊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글로벌 흥행과 높은 화제성을 점령했다. 또한 특유의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패션, 뷰티, 금융, 자동차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고 있다.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20일 배우 신민아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10년의 열애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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