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 부친상 비보.."잘 모셔드리고 오겠다"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5.06 10: 04

가수 서영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서영은은 5일 자신의 SNS에 "아버지께서 영면하셨다"는 글을 게재하며 부고를 전했다.
그는 "잘 모셔드리고 오겠다"며 "마음 나눠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오는 30일 공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해진 비보에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서영은은 1998년 데뷔해 ‘내 안의 그대’, ‘혼자가 아닌 나’ 등을 발표하며 청아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2006년 두 살 연하의 재미교포 분수 엔지니어와 결혼한 그는 한국과 두바이를 오가며 생활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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