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M 온 크로쓰', 태국-인도네이사 등 동남아 지역에서 순항 계속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5.06 11: 07

'씰M 온 크로쓰'가 첫 고비를 넘겼다. 지난 달 23일 동시 접속자 3만 5000명, 27일 4만 1024을 기록하며 글로벌 최고 동시 접속자 수를 경신했던 '씰M 온 크로쓰'은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동시 접속자 수 4만 명을 유지하며 순항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넥써쓰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27일 기준으로 4만 1024명을 기록하며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5월로 달이 바뀐 이후에도 4만 명 초반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이같은 반응이 최근 시작된 ‘쉴츠 랭킹 시즌2’를 비롯해 풍성한 시즌 보상, 다양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또한 크로쓰 샵 연계 프로모션과 신규 서버 추가 등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운영 전략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분석했다. 

플레이위드코리아 제공.

'씰M 온 크로쓰'는 지난 3월 19일 글로벌 정식 출시 이후 서비스 기간 중 최대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 3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현재 20개의 서버를 운영중이다. 전체 이용자의 약 80%가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접속 중으로 동남아 지역에서 여전한 ‘씰’ IP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글로벌 유저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동시 접속자 4만 명이라는 의미 있는 수치를 기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과 신속한 업데이트를 통해 씰M 온 크로쓰만의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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