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재인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공유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는 '본업' 컴백 소식을 전했다.
장재인은 5일 자신의 SNS에 "캘리포니아 추억. 5월 중순에 밴드 신곡 나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캘리포니아의 이국적인 배경 속에서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한다. 블랙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슬립 형태의 이너 웨어를 착용해 가냘픈 어깨라인과 슬렌더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과거 '슈퍼스타K' 시절의 풋풋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성숙해진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는 마치 살아있는 인형을 연상케 한다. 또한 차량 안에서 찍은 셀카나 인앤아웃 버거 모자를 쓰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은 모습에서는 장재인 특유의 자유롭고 힙한 감성이 묻어난다.
장재인은 또한 "캘리포니아 추억. 5월 중순에 밴드 신곡 나와요"라는 글을 올리며 5월 중순 밴드 신곡이 나올 예정임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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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재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