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드라마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6 14: 28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6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배우 박지훈(왼쪽부터), 윤경호, 한동희, 조남형 감독, 이홍내, 이상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0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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