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팬들과 즐긴 따뜻한 봄날의 오후…첫 라이브 성황리 종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06 15: 43

그룹 파우(POW)가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 세계로 팬들을 초대했다.
파우(POW)는 5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성수연방에서 ‘Come to POW’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파우(POW)는 ‘페이보릿(Favorite)’을 시작으로 ‘이유’, ‘대즐링(Dazzling)’, ‘다정해지는 법’, ‘WHY’, ‘김미 러브(Gimme Love)’, ‘보이프렌드’ 등 다채로운 곡들로 무대를 채웠으며, ‘핑거프린트(Fingerprint)’와 록 버전의 ‘밸런타인(Valentime)’ 등을 앙코르로 연달아 선보였다.

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안정적인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장악했으며,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뜨거운 봄날의 오후를 완성했다.
팬들과 만난 파우는 “신곡, 그것도 자작곡 프로젝트의 첫 작품인 ‘WHY’를 발매 당일 무대에서 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감회가 남달랐다”며 “오늘 이 순간이 정말 특별하게 느껴졌고, 함께해 준 팬분들 덕분에 더 큰 감동으로 남았다. 앞으로도 진심을 담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계자는 “‘The Demo Tape’ 프로젝트를 통해 꾸준히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며 “멤버별 활동과 하반기 컴백 등이 계획되어 있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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