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子 의대 자퇴에도 해맑은 엄마…박성웅 '불안' UP ('심우면 연리리')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06 16: 13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가족 사이에 이상 기류가 감지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KBS2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극본 송정림 왕혜지, 연출 최연수)에서는 모종검사결과지를 확인한 성태훈(박성웅)이 배추 연구를 재가동하는 모습부터 장남 성지천(이진우)의 의대 자퇴 소식에 충격 받은 조미려(이수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KBS 제공

성태훈은 최 이사(민성욱)가 전달한 모종 테스트 결과가 모두 ‘부적합’으로 나오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최 이상 방문 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성태훈과 임주형. 이에 성태훈은 임주형이 건넨 모종을 토대로 재검증에 나섰다.
이 가운데 성태훈은 아내 조미려와 마주한다. 아들의 의대 자퇴 소식에 충격 받은 조미려는 똑같은 일상을 유지하는 듯 보이지만 지나치게 밝은 태도가 불안감을 자아낸다. 조미려의 속마음은 무엇일지 부부 간의 대화를 통해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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