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한 달 이르게 조기 출산을 한다.
최연수는 6일 자신의 SNS에 "갑자기 빠르게 아기를 낳게 됐다"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그는 "임신성 고혈압이 와서 한 달이나 앞당겨졌다"며 "그래도 아기가 잘 컸고 제 컨디션도 딱히 문제 없고 그냥 혈압만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왕 이렇게 된 거 잘 낳고 오겠다. 롱폼도 올려보려고 부지런히 찍었으니까 꼭 올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딸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출연한 뒤 배우로도 활동했다.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었지만, 한 달 일찍 아들을 만나게 됐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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