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이시영, 어린이날 14시간 놀이공원 실화냐…"엄마는 최선을 다했"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06 18: 30

배우 이시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첫 어린이날을 불태웠다.
이시영은 6일 자신의 SNS에 “올해 어린이날에도 엄마는 최선을 다했. 놀이공원 14시간 실화소니”라며 아들과 즐긴 어린이날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 정윤 군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놀이공원을 방문했다. 이날이 어린이날이었던 만큼 몰린 인원이 어마어마했지만 이시영은 아들을 위해 온몸을 불태웠다.

이시영 SNS

이시영 SNS
이시영 SNS
그 결과, 이시영은 무려 14시간 동안 놀이공원에 아들과 함께 있었다. 딸이 태어나면서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나서는 첫 어린이날로, 이시영은 변함없는 체력으로 아들을 케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올해 어린이날에도’라고 말한 것으로 보아 이시영이 매번 어린이날이면 아이들을 위해 온몸을 불태운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해 3월 이혼한 뒤 전남편의 동의 없이 배아이식을 통해 둘째를 임신해 출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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