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쌍둥이 딸들과 길거리 토스트..공주 자태 공개 [순간포착]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5.06 18: 01

배우 성유리가 두 딸과 함께하는 소소하고 정겨운 일상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쌍둥이 딸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선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햄버거 토스트'라고 적힌 노점 앞에서 아이들과 함께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다.
흰색 캡 모자에 마스크를 쓴 성유리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붉은색 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육아맘'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백팩을 착용해 활동성을 더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의 곁에는 사랑스러운 공주들처럼 귀여운 리본 핀으로 머리를 장식한 두 딸이 작은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간식을 기다리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소박한 길거리 음식을 즐기며 아이들과 추억을 쌓는 모습에서 평범한 엄마로서의 다정다감한 면모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안성현의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 공백기를 거친 후 홈쇼핑을 통해 복귀한다. 현재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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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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