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배우 최명길과 황신혜의 긴장감 넘치는 오프로드 질주가 큰 웃음을 선사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최명길이 출연해 황신혜와의 오랜 우정과 가족 이야기를 공개됐다.
가족만큼이나 절친한 배우 최명길과 황신혜, 그리고 장윤정, 정가은이 함께 오프로드 버기카 라이딩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네 사람은 거친 흙길 위에서 짜릿한 스피드를 즐기기 위해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버기카에 올랐다.
최명길은 무려 "30년 가까이 운전을 안 했던 장롱면허"의 소유자임을 밝혀 시작부터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최명길은 자신감 있게 운전대를 잡았고, 거친 오프로드 주행에 나섰다.

사건은 주행 중 갑자기 발생했다. 운전대를 잡은 최명길이 조작 미숙으로 급발진과 함께 후진을 하게 된 것.
최명길의 옆자리에 앉아있던 황신혜신 차 내부의 손잡이를 꼭 잡아 필사적으로 버티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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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