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선우용여, 피부 레이저 시술 無···임하룡 "나는 받는다"('순풍 선우용여')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06 19: 3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타고난 피부로 자연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선우용여 40년 친구 이하룡의 청담동 100억 빌딩 최초 공개’란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는 오랜 지기인 임하룡을 소개하며 “개성이 뚜렷하고, 남편으로서 뚜렷하고 아빠로서 뚜렷하다. 하자가 없다”, “왜 존경스럽냐면 이 나이까지 가정을 잘 지키고 있다”라며 칭찬했다.

임하룡과 선우용여는 각자 배우자와 9살, 10살 나이 차이라는 비슷한 공통점이 있다. 두 사람은 또한 이태원, 청담동에 건물주라는 공통점도 있었다. 또한 세를 크게 올리지 않는다는 점도 공통점이었다.
선우용여는 이야기를 하던 중 "눈에 기름기가 많아서 염증이 났다"라며 "레이저를 하려고 하더라"라며 놀랐다고 전했다. 선우용여는 “레이저 안 해 봤냐고 하는데, 나는 한 번도 안 해 봤다”라고 말했고, 임하룡은 “안 해 봤냐. 볼에 따끔따끔하게 하는데”라며 얼굴 관리용 레이저 시술도 안 받아 봤냐고 물었다. 이에 선우용여는 당연하다는 듯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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